완도군 소안면
소안면 중고 사무용가구 매입
사무실 집기 일괄매입 · 방문 견적
소안면에서 사무실을 정리하시거나 가구를 처분하셔야 한다면, 방문 견적으로 수량과 상태를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소안면 방문 견적
소안면까지 직접 가서 수량과 상태를 보고 금액을 정합니다. 견적은 무료입니다.
소안면은 업소가 많지 않은 편이라 방문 일정을 인근 건과 묶어서 움직입니다. 수량이 적어도 처리가 가능하니 품목과 개수만 알려주십시오.
매입 품목
책상·데스크
책상 · 임원책상 · 중역책상 · 모션데스크 · 스탠딩데스크
회의실
회의테이블 · 회의의자 · 교육용테이블 · 원형테이블
수납·정리
캐비넷 · 철제캐비넷 · 서랍장 · 책장 · 사물함 · 옷장
휴게·응접
소파 · 응접세트 · 라운지체어 · 테이블
취급 브랜드: 퍼시스 · 데스커 · 시디즈 · 허먼밀러 · 스틸케이스
위 다섯 개 브랜드를 주로 취급합니다. 다른 브랜드도 문의는 받습니다. 물량과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실제 취급 물건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매입해 정리한 물건들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이고, 이런 상태까지는 매입합니다.
퍼시스 인에이블 전면 1400 사이드830 파티션파티션100,000원
스틸케이스 양면형 1600모션데스크[2인석,전면파티션포함]책상600,000원
퍼시스 CH4300 사무용의자[요추유,팔걸이조절가능]사무용의자80,000원
퍼시스 버튼 회의의자회의용 의자50,000원
퍼시스 비콘 600 정사각테이블테이블100,000원
퍼시스 인에이블 멀티오픈캐비닛책장·수납장120,000원
가격은 판매가 기준이고 상태와 수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재고와 정확한 금액은 전화로 확인해 드립니다.
매입 판단 기준
- 같은 사무실에서 나온 물건이 세트로 유지되면 금액이 올라갑니다. 책상과 서랍장, 파티션이 같은 시리즈로 남아 있으면 재판매가 쉽기 때문입니다.
- 파티션을 매입할 때는 패널보다 연결 부속이 남아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폴대와 하부 조절발이 없으면 패널만으로는 세울 수 없어 같은 모델 부속을 따로 구해야 합니다.
- 인조가죽 소파와 응접 세트는 표면이 가루처럼 일어나면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의자 좌판처럼 부분 교체로 끝나지 않고 면적 전체를 다시 씌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 목재 가구는 습기 이력이 중요합니다. 바닥에 닿는 면이 부풀었다면 보관 환경이 좋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중고 가구는 라벨이 남아 있는지부터 봅니다. 상판 뒷면이나 좌판 아래 모델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부품 수급과 추가 보충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 분해해서 반출한 책상은 나사 구멍을 봅니다. 파티클보드는 조립과 해체를 반복하면 구멍이 헐거워져 다시 조여도 상판이 흔들립니다.
폐업·사무실 정리
- 급하게 비워야 하는 상황이면 야간이나 주말 작업도 조율합니다. 건물 규정상 가능한 시간대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 마지막 날까지 써야 하는 자리가 있으면 반출을 두 번에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표 책상과 서류 캐비넷, 의자 몇 개만 남기고 나머지를 먼저 빼면 폐업 당일 작업이 짧아집니다.
- 복합기나 커피머신처럼 리스와 렌탈로 들인 기기는 매입 대상이 아니라 반납 대상입니다. 렌탈사에 회수 일정을 먼저 잡아두셔야 반출 당일에 뺄 것과 남길 것이 갈립니다.
- 작업 당일 수량이 처음 말씀과 크게 다르면 금액을 다시 잡습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인원을 맞춰 갑니다.
- 법인 명의 정리 건은 대금을 받으실 계좌를 먼저 정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입금처가 바뀌면 서류를 다시 맞춰야 해서 정산이 뒤로 밀립니다.
- 관계자가 여럿인 건은 발주하시는 분을 먼저 정해 주십시오. 임차인과 임대인, 철거 업체 사이에서 비용 부담이 갈리면 작업 뒤 정산이 늦어집니다.
품목별로 보는 곳
- 책상과 서랍장을 따로 구하면 높이가 안 맞는 경우가 흔합니다. 같은 시리즈로 맞추면 상판 아래 간섭이 없습니다.
- 깊이 600 책상은 모니터를 놓고 나면 서류를 펼 자리가 남지 않습니다. 자판과 서류를 함께 쓰는 자리라면 700 이상으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의자 바퀴는 바닥재에 맞춰 고릅니다. 마루나 장판에는 무른 우레탄 캐스터를, 카펫 타일에는 단단한 나일론 캐스터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 책장은 선반 두께와 지지 간격을 봅니다. 얇은 선반에 서류를 채우면 가운데가 처집니다.
- 캐비넷은 문 여는 방식을 통로 폭에 맞춰 고릅니다. 여닫이는 문짝 폭만큼 앞이 비어 있어야 하므로 통로가 좁은 자리에는 미닫이가 낫습니다.
- 파티션 폭은 책상 폭에 맞춰 고르셔야 합니다. 1400 책상 앞에 1200 파티션을 세우면 양옆이 남아 옆자리와 경계가 흐려집니다.
업종·공간별 참고
- 관공서 납품은 규격과 인증 요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구 사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 회계와 세무 사무소는 책상보다 서류 캐비넷을 먼저 정합니다. 연도별 보관량이 계속 쌓여서 벽면을 캐비넷으로 채우고 자리는 1400 이하로 잡는 곳이 많습니다.
- 건설 현장사무소는 준공과 함께 통째로 빠지므로 처분 시점까지 미리 잡고 들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도면을 펼칠 넓은 테이블 하나를 두고 나머지는 접이식으로 채웁니다.
- 수납은 자리마다 두는 것보다 공용으로 모으는 편이 면적을 아낍니다. 개인 서랍은 최소로, 공용 캐비넷을 늘리는 구성입니다.
- 맞대면 배치는 상판 깊이 두 개가 한 열로 묶입니다. 깊이 700 책상을 마주 놓으면 파티션 두께까지 1400을 넘어가니, 통로 폭은 그 바깥으로 따로 잡으셔야 합니다.
- 기둥이 실내로 튀어나온 사무실은 일렬 배치가 중간에 끊깁니다. 기둥 사이 폭을 먼저 재고 1400과 1600을 섞어 채우면 버리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진행 절차
- 첫 통화 전화 1668-4311. 품목과 수량, 층수와 엘리베이터 여부를 여쭙습니다.
- 견적 방문 현장에서 물건을 보고 금액을 정합니다. 보시고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일정 확정 반출 날짜를 정하고 주차와 반출 통로를 미리 확인합니다.
- 반출 해체와 반출을 마치고 현장에서 대금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부터 매입하나요?
책상·의자 기준 10점 이상이면 단독 방문합니다. 그 아래는 인근 건과 함께 처리합니다.
폐업 정리도 한 번에 되나요?
책상·의자·파티션·수납장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브랜드와 품목이 섞여 있어도 현장에서 함께 확인하고, 매입할 것과 폐기할 것을 그 자리에서 나눠 드립니다.
해체까지 해주시나요?
파티션과 대형 책상은 저희가 해체해서 반출합니다. 따로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완도군 말고 다른 지역도 가시나요?
전국 방문합니다. 거리가 있는 지역은 물량에 따라 일정을 묶어서 움직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되나요?
발행됩니다. 정산 방식이 달라지니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전화 1668-4311전국 방문합니다. 방문 견적은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